편집까지 마쳤는데 뭔가 아쉬운 분들을 위한 서비스입니다. 다시 짜드립니다.
이미 편집을 끝냈지만 계속 다시 들여다보게 되는 분, 뭔가 아쉬운데 뭐가 문제인지 스스로는 판단이 안 서는 분을 위한 서비스입니다. 촬영본과 기존 편집본을 처음부터 다시 보고, 무엇이 안 풀렸는지 객관적으로 짚어드립니다. 필요하면 편집을 처음부터 다시 짜고, 색보정까지 마쳐 영화제에 낼 수 있는 완성도로 만들어드립니다.
* 촬영본과 기존 편집본 상태를 먼저 공유해주시면, 크리틱 단계부터 정확히 안내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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